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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함을 위하여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는 것을 넘어 오랜 세월 그위치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않다. 세계 유일의 악어가죽 전문 브랜드로 명성을 이어온 콜롬보(COLOMBO)가 85년의 비결을 담아 작품을 선보인다.

올해 창립 85주년을 맞이한 콜롬보는 이를 기념하여 리미티드 에디션 백 ‘오데온 디아망떼’85(Odeon Diamante’85)’를 공개했다. 오데온 백의 시그니처인 사각 잠금 장식은 14K 골드로 제작되었고, 이탈리아 최고 장인들의 감성과 섬세한 손길로 세팅된 다이아몬드 636개를 장식하여 콜롬보의 가치와 희소성이 더욱 극대화되었다. 콜롬보의 헤리티지 라인 중 가장 아이코닉한 오데온 백에 보석 장식을 더하며 한층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이탈리아 장인들의 독자적인 기법과 최고의 가치를 보증하는 85주년 기념 한정판 백은 최상위 포로수스 악어가죽에 천연 염색 기법으로 완성되었다. 강렬한 레드 빛의 루비노(Rubino) 컬러와 시크한 블랙(Black) 컬러, 각 1피스씩 전세계 딱 두 점만 생산했다. 이 두 점은 유일하게 한국에서만 만나볼 수 있어 국내에선 더욱 의미가 있으며, 내부 메탈 라벨에 시리얼 넘버가 기재되어 그 희소성을 더하였다.

럭셔리 브랜드 중에서도 세계 유일의 악어가죽 전문 브랜드로 85년 그 이상의 명성을 이어온 콜롬보는 1937년 창업주 루이자 콜롬보(Luisa Colombo)가 밀라노의 모레띠(Moretti) 가문과 결혼해 선대의 피혁 사업을 물려받으며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 그녀는 천연 염색 기법과 장인정신, 그리고 상품의 완성도를 중요하게 여겼던 가문의 철학을 그대로 담아 곧 비아 투라티(Via Turati)에 첫 부티크를 열게 된다. 여성용 핸드백을 디자인하기 시작하며 명성과 신뢰를 얻게 된 콜롬보는 1972년 밀라노 비아 델라 스피가(Via Della Spiga) 거리에 두 번째 부티크를 오픈하며 현재까지 이탈리아 최고의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당시의 수많은 매장들 중 아직까지도 그 거리를 지키는 것은 콜롬보가 유일하다. 부자들에게 생필품을 공급할 뿐이었던 평범한 거리를 세계 최고의 명품 거리로 만든 것은 콜롬보 여사와 모레띠 가문의 자부심이었다. 당시로서는 획기적이었던 밝은 컬러의 악어가죽 백을 시작으로, 콜롬보만이 가진 고유성에 창의성까지 더해져 악어가죽과 특수 가죽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전문 브랜드로서 입지를 단단히 했다.
긴 역사를 그대로 이어받은 장인정신과 변하지 않는 가치를 극대화한 희소성의 결정체, 리미티드 에디션 ‘Odeon Diamante’85’과 함께 콜롬보가 지켜온 긴 세월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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